금액·기간·권역을 고르면 은행별 금리와 예상 이자를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은행·저축은행 금리 한눈에 비교
세후 예상이자는 이자소득세 15.4% 적용, 단리 기준 추정치입니다. 실제 가입 전 반드시 상세조건을 확인하세요.
10.19 06:01 수집위 계산기는 공시 데이터를 바탕으로 금리와 세후 예상 이자를 비교합니다. 화면의 마지막 수집 시각은 데이터를 가져온 때이며 은행의 금리 변경일이나 가입 시점의 적용 금리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최종 조건은 해당 은행의 공식 상품설명서와 가입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바로가기’가 검색 결과로 연결되는 경우 공식 금융회사 페이지인지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상품 카드의 정렬 기준은 최고금리입니다. 이 숫자는 모든 우대 조건을 충족한 경우를 보여주므로 내 적용 금리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교할 때는 기본금리와 최고금리를 나란히 보고, 자신이 충족할 우대만 따로 적어두세요. 우대 판정 시점도 가입 때인지 만기 때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비교공시에서 가입 채널까지 좁혀 찾으려면 금융상품 한눈에 예금 검색·선택 비교 순서를 따라가 보세요. 공시 화면과 은행 가입 화면을 구분해 확인하는 방법도 담았습니다.
기본금리와 최고금리, 이자로는 얼마나 차이 나나
상품 카드에 크게 찍히는 숫자는 최고금리입니다. 우대조건을 전부 채웠을 때 받는 금리죠. 아무 조건 없이 받는 건 그 아래 작게 적힌 기본금리입니다.
아래는 현재 판매 금리가 아닌 가상 예시입니다. 1,000만원·12개월·단리·만기 유지·일반과세 15.4%를 가정했습니다. 산식은 원금 × 연이율 × 1년 × 0.846이며 혜택노트 자체 계산입니다.
| 구분 | 연이율 | 세후 이자 |
|---|---|---|
| 기본금리만 받을 때 | 2.90% | 245,340원 |
| 우대조건 전부 채웠을 때 | 3.50% | 296,100원 |
차이는 5만 원 남짓입니다. 큰돈은 아니라고 볼 수도 있고, 조건 몇 개 채우고 받는 돈치고는 괜찮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금액이 커지면 격차도 같이 커지고요.
이 예시의 세후 차액은 50,760원입니다. 우대를 받기 위한 추가 지출이나 관리 비용이 있다면 이 금액과 함께 비교하세요. 우대금리 조건별 이자 차이 계산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우대조건, 채울 수 있는 것과 아닌 것
조건이라고 다 같은 무게가 아닙니다. 클릭 한 번이면 끝나는 것도 있고, 생활 패턴을 바꿔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상품에 따라 확인할 우대 조건 예시
- 비대면(앱·인터넷뱅킹) 가입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 해당 은행 첫 거래
추가 비용·판정 기준을 따져볼 조건
- 카드 실적 조건 — 필요 금액과 인정 기간을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합니다
- 급여이체 실적 — 인정 거래와 판정 시점을 확인합니다
- 영업점 방문 가입 — 평일에 시간을 내야 합니다
- 만기 유지 조건 — 해지 시 적용 이율과 우대 처리 기준을 확인합니다
다른 상품 가입이나 일정 잔액 유지가 우대 조건에 포함돼 있다면 필요한 금액과 유지기간을 확인하세요. 가입 시 조건을 저장하고 만기 전에 다시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조건 개수만으로 판단하기보다는 실제 충족 가능성과 유지 비용을 비교하세요. 충족하기 어렵다면 기본금리만으로 받는 이자도 계산해보는 편이 좋습니다.
저축은행 금리가 높은데 넣어도 되나
권역을 저축은행으로 바꾸면 비교 후보가 달라집니다. 언제나 은행보다 금리가 높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같은 기간·가입 채널·우대 조건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기준은 예금자보호입니다. 2025년 9월 1일부터 보호 한도가 5,000만 원에서 1억 원으로 올랐습니다. 보호 대상 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금융회사별·예금자별 1억원까지입니다. 가입 시점과 무관해서, 그 이전에 든 예금도 같은 한도를 적용받습니다.
한 가지 헷갈리기 쉬운 게 보호 주체입니다.
| 구분 | 보호 주체 |
|---|---|
| 은행·저축은행 | 예금보험공사 |
| 새마을금고 | 새마을금고중앙회 자체 기금 |
| 신협 | 신협중앙회 자체 기금 |
한도는 모두 1억 원으로 같지만 돈을 돌려주는 곳이 다릅니다. 목돈이 1억 원을 넘는다면 한 곳에 몰지 말고 금융회사를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같은 회사의 기존 보호 대상 예금도 합산해야 합니다. 계좌별이 아닌 금융회사별 보호 한도 계산을 확인해보세요. 제도 근거는 금융위원회 2025년 7월 22일 공식 문답입니다.
정기예금 이자 계산, 세전과 세후가 다릅니다
위 도구의 연이율은 세전이며, 예상 세후 이자는 일반과세 15.4%를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비과세·세금우대 등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식 비교공시 항목 설명도 세전·세후 계산 전제를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2일 확인).
3.50% 상품이라고 3.50%만큼 손에 쥐는 게 아닙니다. 실질은 2.96% 정도가 됩니다. 위 계산기가 보여주는 예상이자는 이 세금을 빼고 계산한 금액입니다.
은행 앱의 예상 이자가 세전인지 세후인지 확인하세요. 원금별 세후 이자 계산 예시에서 같은 전제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Q.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나요?
기간이 길수록 금리가 높다고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금융회사별 조달 계획과 상품 조건에 따라 기간별 금리가 달라집니다. 공시 금리만으로 향후 금리 방향을 단정하지 마세요.
Q. 중도해지하면 이자를 아예 못 받나요?
상품별 중도해지이율과 산식이 적용됩니다. 자금을 쓸 날짜에 해당하는 구간을 설명서에서 확인하세요. 필요 시점이 불확실하다면 수시입출금 상품과 계약 조건도 함께 비교할 수 있습니다.
Q. 만기가 지나면 계속 그 금리로 굴러가나요?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안 됩니다. 자동해지·자동재예치 신청 여부와 만기후이율이 상품마다 다릅니다. 자동재예치 시 금리와 우대 조건 확인에서 다음 계약을 구분해보세요.
정리
- 카드에 크게 보이는 숫자는 최고금리입니다. 기본금리를 같이 보세요.
- 채우기 어려운 조건이 많다면, 기본금리가 높은 상품이 결과적으로 나을 수 있습니다.
- 보호 대상 상품은 금융회사별·예금자별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해 1억원까지 보호됩니다.
자금을 맡길 기간으로 설정한 뒤 카드의 기본금리를 직접 비교해보세요. 현재 도구의 최고금리순 정렬이 기본금리순 정렬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금리는 변경될 수 있고 공시·수집·실제 가입 화면 사이에 시간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수집 시각을 확인하더라도 가입 직전 공식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시 항목·계산 가정·예금보호 기준 재점검: 2026년 10월 2일. 우대조건과 보호 여부는 해당 금융회사와 예금보험공사에서 확인하세요. 본 자료는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