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금리와 가정한 월 납입액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의 월 이자에는 만기에 갚을 원금이 포함되지 않으며, 대출보증 가입이 보증금 반환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전세대출 금리 낮은 순으로 보기
큰 숫자는 금융회사가 공시한 적용 금리 범위(최저~최고)이고, 아래 작은 글씨는 전월에 실제 취급된 평균 금리입니다. 두 값은 공시 시점이 달라 서로 어긋날 수 있습니다. 월 상환액은 위에서 고른 상환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기준의 추정치이며, 이 API에는 대출기간 정보가 없어 상환기간은 사용자가 가정한 값입니다. 실제 적용 금리와 실제 취급 가능한 상환방식은 신용도·소득·상품 조건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조건은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서 확인하세요.
10.21 06:00 수집대출보증과 보증금 반환보증은 무엇이 다를까요?
전세대출을 비교할 때는 보증기관 이름보다 무엇을 보증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HF는 일반전세자금보증과 일반전세지킴보증을 서로 다른 상품으로 안내합니다. 전자는 은행 대출에 필요한 보증이고, 후자는 정해진 요건을 충족한 보증금 미반환에 대비하는 상품입니다.
| 구분 | 확인할 내용 |
|---|---|
| 전세자금 대출보증 | 은행 대출을 위한 보증. 보증요건을 충족해도 은행의 대출 심사는 별도로 진행됩니다. |
|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를 대비. 가입 여부·보증금액·기간·지급 요건을 따로 확인합니다. |
| 함께 신청하는 경우 | HF도 전세자금보증과 일반전세지킴보증 동시 신청을 안내합니다. 동시에 신청해도 두 보증의 목적과 가입 요건은 구분해야 합니다. |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 일반전세자금보증, 일반전세지킴보증(2026년 10월 20일 확인). 이 설명은 HF 상품을 확인한 것이며 다른 기관의 모든 상품에 같은 조건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은행에서도 상품별로 보증기관이 다릅니다
현재 카드에는 상품명에 주택금융공사·주택도시보증공사·서울보증보험이 표시된 상품이 함께 나옵니다. 보증기관 전용 필터가 없더라도 상품명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어요. 이름만으로 판단이 어려우면 금융회사의 정확한 상품설명서를 확인하세요.
같은 은행에서도 비교할 수 있는 상품이 있으므로 다른 보증기관을 알아보려면 반드시 은행을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원하는 기관의 이름만 바꾸어 신청하는 구조도 아니어서, 해당 상품을 취급하는지와 본인·주택·계약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기관별 보증료의 단순 순위나 한도 차이만으로 유불리를 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월 이자가 작아도 만기 원금은 남습니다
만기일시상환은 기간 중 이자를 내고 만기에 원금을 갚는 방식입니다. 원리금균등이나 원금균등 계산과 비교할 때는 월 납입액에 원금이 포함되는지부터 구분하세요.
가상 계산: 1억원을 연 4%로 빌리고 2년 동안 금리가 같으며 원금을 중간에 갚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월평균 이자는 1억원 × 4% ÷ 12 = 약 33만 3,333원입니다. 2년 이자는 800만원이고 만기 상환 원금 1억원은 별도입니다. 이는 실제 상품 견적이 아닌 자체 산식 예시이며 보증료·수수료와 일수 계산 차이는 제외했습니다.
도구에서 대출금액·기간·계산 상환방식을 모두 선택하세요. 결과 옆에 전월 취급평균 또는 범위 중앙값 중 무엇을 사용했는지 표시됩니다. 범위 중앙값은 최저·최고금리의 중간값일 뿐, 내 예상 승인금리나 실제 고객의 평균이 아닙니다.
상품 목록의 상환방식 필터와 아래 계산용 상환방식은 별개입니다. 계산 방식을 바꾸어도 그 상품에서 해당 방식으로 대출받을 수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4년·6년 선택 역시 계산 가정이며 실제 대출기간이나 연장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금리 다음에는 이 항목을 은행에 확인하세요
| 확인 항목 | 상담 때 물어볼 내용 |
|---|---|
| 상품과 보증 | 정확한 상품명·보증기관·반환보증 포함 여부와 별도 신청 필요 여부 |
| 금리와 비용 | 내 적용금리·변동주기·보증료·중도상환수수료를 합친 부담 |
| 한도와 일정 | 내 승인 가능 금액과 잔금일까지 필요한 심사·서류 일정 |
| 집주인 관련 절차 | 계약 사실 확인·채권양도 통지 또는 승낙 등 해당 상품에 필요한 절차 |
| 만기와 갱신 | 대출·보증 각각의 만기, 연장 신청 시기와 재심사 서류 |
집주인 확인, 통지, 동의는 같은 절차가 아닙니다. 예를 들어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은 채권양도에 통지 또는 승낙 방식을 안내합니다. 모든 전세대출에 동일한 동의서가 필요하다고 단정하지 말고, 계약 전에 취급은행에서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세요.
임대차계약이 갱신되었다고 대출과 보증도 자동 연장되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HF 조건변경 안내는 취급은행에서 조건변경 신청과 심사·승인을 거치는 절차를 설명합니다(2026년 10월 20일 확인).
판단에 도움이 되는 글
계약 자체의 확인 사항은 전세사기 예방 체크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대출을 옮기는 상황이라면 갈아타기 전 총비용 계산을 함께 보세요.
오늘은 비교한 상품명과 계산에 사용한 금리를 적어두고, 은행에 실제 견적과 반환보증 가입 여부를 각각 확인해 보세요. 이 페이지는 정보 제공과 비교를 위한 것으로 대출 승인·보증 가입을 대신하지 않습니다.